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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4차산업혁명 수혜주?

 

 

4차 산업혁명이라는 표현은 

2015년 세계 경제 포럼에서 독일 경제학자인 클라우스 슈밥이 처음로 발표를 했습니다.

클라우스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것은 물리적 디지털 생물학적의 경계를 흐릿하게 말들어 버린다고 말을 했습니다.

 

참으로 애매 모호한 표입니다만,

 

이미 4차 산업혁명은 우리 삶 속에 깊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인터넷과 전자기기가 연결이 되어 스마트폰으로 조작이 가능하고, 또 단말기가 심박수를 체크를 해주고

자동차가 스스로 알아서 길을 찾고 운전을 하고 있는 시대에 현재 살고 있습니다.

 

이런것이 4차 산업 혁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1~3차 산업혁명은 언제 일어 났을까요?

 

1차 산업혁명은 1760년 증기기관의 발명과 함께 공장이 하나 둘 생겨나고 옷을 자동으로 짜주는 섬유산업이 발전하기 시작 했습니다. 1800년 초까지 상당한 생활의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2차 산업혁명은 1800년 중반 시작이 되었는데, 증기기관의 열에너지가 전기에너지로 넘어가면서 전구가 발명이 되고 19세기 후반 공장에 전기가 공급이 되면서 대량 생산이 가능한 시기를 만드어 주었습니다.

 

3차 산업혁명은 1900년 중반에 시작한 디지털 혁명으로 컴퓨터가 발전을 하였으며, 인터넷의 등장으로 전세계가 디지털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4차 산업혁명은 3차 산업혁명과 어떤점이 다를까요?

기본 컴퓨터와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는게 전부인게 3차산업혁명 이었다고 한다면 4차산업혁명은 전자기기가 무선으로 컴퓨터와 연결이되고 조작을 할 수 있으며, 자동차가 우리가 원하는곳으로 데려다 주며, 병을 고치고 예방을 해주고 다양하게 무궁무진하게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이외 더 크게 변화를 보이고 있는것은 발전하고 있는 속도 입니다.

현재 은행의 경우 일반 고객을 1명 확보 하는데 필요한 비용이 약 1천달러 라고 합니다.

하지만 핀테크 기업인 미국의 스퀘어, 한국의 카카오뱅크, 네이버 뱅크는 고객을 1명 유치 하는 데 20달러면 충분 하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은행은 많은 지점을 운영을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비용이 인공지는과 클라우드 시스템을 쓰는 핀테크의 기술에 비해 50배이 시상의 비용이 발생하는 것이고 결국 시간이 지날 수록 경쟁에서 밀릴수 밖에 없을 겁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 직업이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단순업무의 직장이라면 당연힌 그 업무는 인공지는이 대체 할 것이며, 

한 예로, 원래 보험 회사 직원 1명이 관리 하는 고객의 수가 500명 이라고 한다면, 

4차 산업혁명의 발전으로 인공지능이 업무를 처리를 해주어 직원 1명당 관리하는 고객이 3,000명까지 늘어 날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내가 다니고 있는, 직장과 직업이 점점 사라지는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직업군은 더 많은 사람들을 필요로 할 수가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4차 산업혁명를 어떻게 분류를 해서 보면 되는지를 살펴보고 그속에 어떤 기업이 있는지를 보고

투자 계획을 세우면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할 수가 있을 겁니다.

 

앞으로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4차산업혁명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2021년 이후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10가지 트렌드와 혁신을 뽑은 내용 입니다.

4차산업혁명에서 해당 트렌드가 차지하게 될 역할의 비중을 적어 놓았습니다.

투자를 할때 참고를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인공지능 16%

증강실현&가상현실 13%

클라우드 서비스 11%

네트워크 및 연결 11%

로봇공학 10%

사물인터넷 10%

빅데이터 9%

3D 프린팅 8%

개인정보 보안 및 투명성 7%

디지털 트윈 5%

 

4차산업혁을 이끄는 키워드 트렌드를 알아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속에 어떤 기업이 주도를 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고 투자 계획을 세워 봅시다.